금양 소액주주연대, 이복현 전 금감원장 직권남용 의혹 고발 추진

2026-04-09     심우일 기자
금양

[CBC뉴스] 금양 소액주주연대가 윤석열정부 당시 금융감독원을 이끌었던 이복현 전 원장을 상대로 직권남용 의혹 고발에 나섰다.

금양 소액주주연대 측에 따르면, 연대는 현재 대응 조치의 일환으로 이 전 원장에 대한 고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주주들을 대상으로 위임 동의 절차를 진행 중이다. 5일 제기된 고발은 변호사 자문을 거쳐 무리한 주장 없이 확인된 범위 내에서 수사를 요청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연대 측은 “고발 이후 조사와 관련된 대응은 대표진이 책임지고 수행할 예정”이라며 “주주들은 재산권 보호를 위한 취지에서 연명에 참여해 달라”고 밝혔다. 이어 “주주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정당한 절차”라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연명부는 변호사를 통한 공식 고발장 접수를 위한 목적으로만 활용되며, 관련 법적 절차가 종료된 이후에는 지체 없이 폐기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구글폼 양식에 주수와 인적사항을 기재하고 이를 통해 제출하도록 되어 있다.  

이번 움직임은 금양 주주들 사이에서 제기된 문제의식이 집단 행동으로 이어진 사례로, 향후 실제 고발 접수 여부와 수사 진행 상황에 시장의 관심이 쏠릴 것으로 보인다.

[※ 본 기사는 AI의 일부 조력을 받아 작성된 참고용 콘텐츠입니다. 내용은 제공된 자료를 기반으로 구성되었으며, 최종 판단과 책임은 독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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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