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도서지역 고객 찾아가는 유심 교체 지원 활동

2026-04-16     최형석 기자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도서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유심 업데이트와 교체를 지원하는 활동을 실시한다. 매장 방문이 어려운 지역에서도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고 디지털 취약계층까지 찾아가 직접 돕는 현장을 공개할 예정이다.

서해와 남해 도서지역에서는 유심 교체 지원과 고령층 고객 응대, 사업장 방문형 ‘찾아가는 서비스’ 운영 모습이 확인 가능한 취재 일정이 마련됐다. 이 일정은 도서지역 고객 지원 및 현장 운영 사례를 직접 확인할 기회다.

서해 지역 일정은 인천 옹진군 자월도에서 4월 27일 하루 동안 진행된다. 오전 6시에 용산사옥에 집결해 인천 연안부두에서 출항하며, 자월도에서 오후 3시 10분 출항해 밤에 서울로 귀가한다.

남해 지역 일정은 5월 셋째 주 중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첫날 오후 목포행 KTX로 이동한 뒤 버스로 완도여객선터미널 인근에 도착해 숙박한다. 둘째 날 취재 후에는 오후 배편으로 완도로 돌아와 당일 밤 서울에 복귀한다. 남해 일정은 현지 동선 특성상 1박이 필요하며, 숙박 여건과 시설이 제한적일 수 있다.

취재 신청은 서해와 남해 일정 모두에 대해 동시에 진행하며, 각 일정별로 5명씩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참가자는 1인당 한 개 일정만 신청할 수 있으며 중복 신청은 불가하다. 기타 세부 사항은 신청자에게 별도 안내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도서지역 고객의 디지털 접근성 향상과 서비스 품질 개선을 목표로 현장 지원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