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장중 VI 상승세...7% 급등

2026-04-28     심우일 기자
자료사진.

[CBC뉴스] 전력설비 관련주인 대한전선이 장중 강한 상승세를 보이며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됐다.

28일 오후 1시 32분 현재 대한전선은 46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대비 7% 가량 올랐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대한전선은 오전 9시 24분 3초 정적 VI가 발동된 이후 9시 26분 6초 해제되며 단기 급등 흐름을 나타냈다. 

VI 발동가는 4만8,500원으로, 정적 기준가 4만4,050원 대비 약 10.10% 상승한 수준이다. 이는 단기간 내 가격이 급격히 상승하면서 거래 과열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가 작동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대한전선의 급등 흐름은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 기대감과 함께 전선 및 전력설비 관련주 전반에 매수세가 유입된 영향으로 해석된다. 특히 글로벌 전력망 확충과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 이슈가 지속되면서 관련 테마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시장에서는 VI 발동 이후 흐름이 단기 방향성을 가르는 분기점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추가 매수세가 유입될 경우 상승 추세가 이어질 수 있지만,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될 경우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현재 대한전선은 장중 변동성 확대 구간에 진입한 상태로, 거래량과 수급 흐름에 따라 단기 추세가 빠르게 변화할 수 있는 국면으로 평가된다.

[※ 본 기사는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일반적인 시장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권유나 재정적 조언이 아닙니다. 주식은 가격 변동성이 크며, 투자에 따른 손실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입니다. 투자 결정 전 신중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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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