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1주당 372원 분기배당 결정…총 2.45조 규모 현금배당

2026-04-30     심우일 기자
삼성전자

[CBC뉴스] 삼성전자가 2026년 1분기 분기배당으로 1주당 372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 배당금 총액은 약 2조4533억 원 규모로 집계됐다.

삼성전자는 30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분기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보통주와 우선주 모두 동일하게 주당 372원이 지급되며, 차등배당은 적용되지 않았다.

시가배당률은 보통주 기준 0.2%, 우선주는 0.3% 수준이다. 이는 배당기준일 이전 일정 기간 동안의 주가 평균을 기준으로 산출된 수치다.

배당 기준일은 2026년 3월 31일이며, 배당금 지급 예정일은 2026년 5월 29일이다. 관련 법 규정에 따라 이사회 결의일로부터 1개월 이내 지급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배당은 별도의 주주총회 없이 이사회 결의로 확정됐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5명이 모두 참석해 의결에 참여했으며, 감사위원 역시 전원 사외이사로 구성된 상태다.

시장에서는 삼성전자가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분기배당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특히 대규모 배당 정책이 지속되면서 주주환원 정책의 일관성이 유지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 본 기사는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본 기사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일반적인 금융시장 관련 소식 전달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권유나 재정적 조언이 아닙니다. 시장은 변동성이 매우 크며, 투자에 따른 손실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입니다. 투자 결정 전 반드시 신중한 검토와 전문가의 조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본지는 해당 정보에 대한 법적·재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