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2026년 4월 1위…박지훈·김용빈 뒤이어

2026-04-30     최형석 기자
변우석

[최형석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4월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변우석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박지훈, 3위는 김용빈으로 집계됐다.

이번 평가는 3월 30일부터 4월 30일까지 수집된 1억1,362만9,970건의 빅데이터를 토대로 이뤄졌다. 이는 전월 9,102만9,561건보다 24.83% 늘어난 규모다.

4월 브랜드평판 순위는 변우석, 박지훈, 김용빈에 이어 허경환, 키키, 김혜윤, 양상국, 스트레이키즈, 박지현, 고윤정, 이무진, 우즈, 주우재, 엔하이픈, 박정민 순으로 나타났다.

1위를 기록한 변우석은 참여지수 86만6,114, 미디어지수 139만4,584, 소통지수 120만1,566, 커뮤니티지수 79만1,291을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425만3,555를 얻었다. 이는 3월 142만8,932와 비교해 197.67% 상승한 수치다.

박지훈은 참여지수 53만2,793, 미디어지수 96만1,024, 소통지수 116만3,499, 커뮤니티지수 109만4,680으로 브랜드평판지수 375만1,995를 기록했다. 전월 892만9,311 대비 57.98% 하락했다.

김용빈은 참여지수 12만2,615, 미디어지수 79만3,857, 소통지수 129만6,763, 커뮤니티지수 121만1,337을 합산해 브랜드평판지수 342만4,573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 431만6,827보다 20.67% 감소한 수준이다.

허경환은 브랜드평판지수 341만8,157로 전월 대비 447.05% 급등했으며, 키키는 329만2,702로 22.34% 상승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4월 분석에서 변우석이 1위를 기록했고, 전체 빅데이터 양은 전월보다 24.83% 증가했다”며 “브랜드소비는 5.48%, 브랜드이슈는 33.89%, 브랜드소통은 20.34%, 브랜드확산은 29.89% 각각 상승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