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 신규 영웅 오목 추가 및 대규모 업데이트
넷마블이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에 신규 영웅 '오목'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오목은 나이트 크로우 소속 정령술사의 혈족으로, 마법형 영웅이다. 그는 모든 아군의 마법 공격력을 올리고, 수호령 버프를 통해 아군의 생존력을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오목을 주제로 한 이벤트 시나리오 '우리가 서로의 숲이 되었을 때'가 공개됐다. 이용자들은 이 스토리와 도전 이벤트를 완료하면 전설 영웅 소환권, 빛나는 스킬 강화석 등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영웅 합성 기능에 변화가 적용됐다. '(구)세븐나이츠' 영웅 2종 중 위시 영웅을 선택할 수 있게 되었으며, 합성 200회를 달성하면 선택한 위시 영웅 중 한 종을 확정적으로 획득할 수 있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넷마블은 여러 이벤트를 실시한다. 콘텐츠 플레이를 통해 누적 포인트를 쌓으면 빛나는 스킬 강화석 1개와 영웅 소환 이용권 20장을 획득할 수 있는 '어린이날 이벤트'가 열리며, 출석만으로도 영웅 소환 이용권 20장과 펫 소환 이용권 20장을 받을 수 있는 '1주년 전야제 7일 출석'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와 함께 5월 7일부터는 콘텐츠 반복 전투 진행 횟수에 따라 보상을 제공하는 '어버이날 이벤트'가 시작되고, 여포 전설 코스튬 ‘진홍의 질주’가 추가된다.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지난해 5월 15일 국내에서 정식 출시됐으며, 원작 <세븐나이츠>를 리메이크한 프로젝트다. 주요 게임 요소인 스토리와 전투 시스템을 계승하는 동시에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게임의 재미를 높였다. 출시 당일 7시간 만에 앱스토어 매출 1위를 차지했으며, 5일 만에 국내 양대 앱마켓 매출 1위에 올랐다.
관련 내용은 <세븐나이츠 리버스> 공식 사이트와 네이버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