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5월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1위…하하·전현무 뒤이어

2026-05-04     최형석 기자
유재석.

[최형석 기자] 유재석이 5월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4월 2일부터 5월 2일까지 예능방송인 60명을 대상으로 브랜드 빅데이터 83,777,678건을 분석한 결과, 유재석이 정상에 올랐다. 뒤이어 하하, 전현무가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했다.

이번 분석에 활용된 빅데이터는 지난 4월 73,300,179건보다 14.29% 증가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미디어·소통·커뮤니티 지수를 종합해 산출됐다.

5월 브랜드평판 순위는 유재석, 하하, 전현무에 이어 허경환, 신동엽, 김종국, 주우재, 지석진, 강호동, 안정환, 김동현, 양상국, 김숙, 김종민, 탁재훈 순으로 집계됐다.

유재석은 참여지수 252,268, 미디어지수 658,840, 소통지수 2,539,483, 커뮤니티지수 2,566,256을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6,016,846을 얻었다. 이는 4월 5,853,452 대비 2.79% 상승한 수치다.

하하는 브랜드평판지수 3,055,565로 4월 2,571,498보다 18.82% 올랐다. 전현무는 2,833,392를 기록해 전월 2,589,182와 비교해 9.43% 상승했다.

허경환은 2,766,892로 전월 대비 47.90% 급등했으며, 신동엽은 2,678,282로 18.97% 상승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예능방송인 브랜드 카테고리의 빅데이터 규모가 전월 대비 14.29% 늘었다”며 “세부 지표에서는 브랜드소비 30.32%, 브랜드이슈 12.08%, 브랜드소통 19.99%, 브랜드확산 7.19%가 각각 증가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