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5월 브랜드평판 1위…2위 공영홈쇼핑·3위 현대홈쇼핑

2026-05-04     최형석 기자

[최형석 기자] 롯데홈쇼핑이 2026년 5월 TV홈쇼핑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4월 4일부터 5월 4일까지 TV홈쇼핑 7개 브랜드의 빅데이터 10,000,003건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분석 규모는 전월 9,358,703건보다 6.85% 증가했다. 평판지수는 참여·미디어·소통·커뮤니티·사회공헌 지수를 종합해 산출했다.

5월 브랜드평판 순위는 롯데홈쇼핑에 이어 공영홈쇼핑, 현대홈쇼핑, 홈앤쇼핑, CJ온스타일, NS홈쇼핑, GS홈쇼핑 순으로 집계됐다.

1위 롯데홈쇼핑은 참여지수 449,935, 미디어지수 479,482, 소통지수 360,428, 커뮤니티지수 446,779, 사회공헌지수 139,074를 기록해 브랜드평판지수 1,875,698을 나타냈다. 이는 4월 1,414,040 대비 32.65% 상승한 수치다.

2위 공영홈쇼핑은 브랜드평판지수 1,815,618로 전월 1,656,169보다 9.63% 올랐다. 3위 현대홈쇼핑은 1,611,716으로 집계돼 전월 1,724,557과 비교해 6.54% 하락했다.

홈앤쇼핑은 1,362,319로 2.82% 상승했고, CJ온스타일은 1,335,443으로 21.40% 증가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홈쇼핑 브랜드 빅데이터가 전월 대비 6.85% 늘었다”며 “세부 지표에서는 브랜드소비 6.92% 증가, 브랜드이슈 10.53% 증가, 브랜드소통 10.16% 증가, 브랜드확산 14.75% 증가, 브랜드공헌 4.89% 감소로 분석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