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5월 편의점 브랜드평판 1위…2위 세븐일레븐·3위 CU 순
[최형석 기자] GS25가 2026년 5월 편의점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4월 4일부터 5월 4일까지 편의점 브랜드 빅데이터 13,078,424건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밝혔다. 분석 규모는 전월 11,534,358건보다 13.39% 증가했다. 평판지수는 참여·미디어·소통·커뮤니티·사회공헌 지수를 종합해 산출했다.
5월 브랜드평판 순위는 GS25에 이어 세븐일레븐, CU, 이마트24, 미니스톱, 스토리웨이, 씨스페이스, 포시즌마트, 365플러스, 아이지에이마트, 로그인, 블루25, 베스트올, 하프타임 순으로 나타났다.
1위 GS25는 참여지수 1,301,224, 미디어지수 982,534, 소통지수 917,644, 커뮤니티지수 352,873, 사회공헌지수 641,751을 기록해 브랜드평판지수 4,196,027을 얻었다. 이는 4월 3,033,115 대비 38.34% 상승한 수치다.
2위 세븐일레븐은 브랜드평판지수 3,286,126으로 전월 2,981,190보다 10.23% 올랐다. 3위 CU는 3,052,733으로 집계돼 전월 3,297,080과 비교해 7.41% 하락했다.
이마트24는 1,912,590으로 12.95% 상승했고, 미니스톱은 213,626으로 4.39% 증가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편의점 브랜드 빅데이터가 전월 대비 13.39% 늘었다”며 “세부 지표에서는 브랜드소비 0.90% 감소, 브랜드이슈 27.68% 증가, 브랜드소통 55.66% 증가, 브랜드확산 41.33% 감소, 브랜드공헌 23.91% 증가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이어 “GS25는 링크 분석에서 ‘협업하다, 확대하다, 차별화하다’가 높게 나타났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도시락, 디저트, 택배’가 주요 키워드로 집계됐다”며 “긍정 비율은 89.76%로 조사됐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