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미국 4월 실업률 4.3%, 비농업 고용 11만5000명 증가…美 증시 등 향방 ‘이목’
2026-05-08 권오성 기자
[CBC뉴스] 미국 노동통계국(BLS)이 한국시간으로 5월 8일 발표한 미국 고용지표에 따르면 4월 실업률은 4.3%다. 비농업 부문 고용은 11만5000명 증가했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향후 통화정책 방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가 관건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이번 지표 발표 이후 글로벌 금융시장이 어떤 흐름을 보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향후 나올 경제 지표들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7일(현지시간) 장에서 미국 증시는 약세로 마친 바 있다. 다우존스는 0.63%, 나스닥종합지수는 0.13%, S&P500 지수는 0.38% 각각 내렸다.
이런 가운데 8일 주말을 앞둔 장 추이에도 이목이 쏠린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시간으로 9일 오전 1시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연설할 예정이다. 최근 지중학적 리스크가 글로벌 금융시장에 영향을 주고 있는 가운데 이란 전쟁 관련 어떤 언급이 나올지 지켜봐야할 듯하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