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미국증시 혼조 끝 상승…다우 4만9700선·나스닥 2만6200선 유지

2026-05-12     심우일 기자
자료사진

[CBC뉴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미국 주요 지수가 일제히 상승 흐름으로 거래를 마쳤다. 시장에서는 미국과 이란 간 휴전 협상 국면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정학적 긴장이 다소 완화된 점과 함께 기술주 중심의 매수세가 이어진 영향으로 해석하고 있다.

11일(현지시간)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5.18포인트(0.19%) 오른 4만9704.34에 거래를 끝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13.94포인트(0.19%) 상승한 7412.87을 기록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27.05포인트(0.10%) 오른 2만6274.13으로 집계됐다.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2000지수도 11.23포인트(0.39%) 상승한 2872.44로 거래를 마쳤다.

시장은 최근 이어지고 있는 미국과 이란 간 종전 및 휴전 협상 흐름을 주시하는 분위기다. 다만 양측이 아직 최종 합의에 도달하지 못하면서 국제유가와 안전자산 시장의 변동성은 이어지는 모습이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측 답변에 대해 “완전히 용납할 수 없다”고 언급한 이후 긴장감이 재차 부각됐지만, 시장에서는 아직 협상 가능성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라는 해석도 나온다.

한편 기술주와 AI 관련 종목에 대한 매수세는 여전히 유지되는 분위기다. 엔비디아를 중심으로 한 AI 인프라 투자 기대감과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가 미국 증시 전반의 하방을 지지하는 요인으로 거론되고 있다.

국내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미국 증시가 역사적 고점 부근 흐름을 이어가면서 국내 반도체·로봇·광통신 관련주에도 투자심리가 이어질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 본 기사는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본 기사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일반적인 금융·가상자산 관련 소식 전달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권유나 재정적 조언이 아닙니다. 금융시장과 가상자산은 가격 변동성이 매우 크며, 투자에 따른 손실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입니다. 투자 결정 전 반드시 신중한 검토와 전문가의 조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본지는 해당 정보에 대한 법적·재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