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 5월 손해보험 브랜드평판 1위…2위는?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4월 12일부터 5월 12일까지 손해보험회사 브랜드 빅데이터 16,106,624건을 분석한 결과, 2026년 5월 브랜드평판 1위에 KB손해보험이 올랐다고 밝혔다. 현대해상과 DB손해보험이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했다.
이번 분석 건수는 지난 4월 15,655,418건과 비교해 2.88% 증가했다. 평판지수는 참여,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사회공헌, CEO 지수를 종합해 산출됐다.
5월 손해보험 브랜드평판 순위는 1위 KB손해보험, 2위 현대해상, 3위 DB손해보험, 4위 메리츠화재, 5위 삼성화재, 6위 한화손해보험, 7위 흥국화재, 8위 롯데손해보험, 9위 농협손해보험, 10위 악사손해보험, 11위 AIG손해보험, 12위 더케이손해보험, 13위 MG손해보험 순으로 집계됐다.
KB손해보험은 참여지수 575,271, 미디어지수 468,207, 소통지수 759,277, 커뮤니티지수 697,513, 사회공헌지수 442,613, CEO지수 596,812를 기록해 브랜드평판지수 3,539,693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월 2,972,967 대비 19.06% 상승한 수치다.
현대해상은 브랜드평판지수 3,197,794로 전월보다 14.45% 상승했고, DB손해보험은 2,310,620으로 2.61% 하락했다. 이어 메리츠화재는 1,946,549, 삼성화재는 1,644,439로 분석됐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2026년 5월 손해보험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 KB손해보험이 1위를 기록했다”며 “전월 대비 브랜드소비 14.62% 하락, 브랜드이슈 17.82% 하락, 브랜드소통 8.47% 하락, 브랜드확산 29.87% 상승, 브랜드공헌 182.92% 상승, CEO평가 3.41% 상승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