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주 마감] 마키나락스 청약 2일차까지 종료…균등·비례 어느 증권사가 유리했나 '나는 몇주?'
[CBC뉴스] 지난 11일과 12일 양일간 실시된 공모주 마키나락스의 청약 일정이 종료됐다.
마키나락스는 미래에셋증권과 현대차증권을 통해 청약을 실시했다.
청약건수를 살펴보면 미래에셋증권은 47만4383건, 현대차증권은 7만1770건이 몰리며 이에 따른 균등배정주식수는 각각 0.59주, 0.69주다. 두 증권사 모두 1주대의 균등이 깨진 셈이다. 그만큼 뜨거운 청약 열기를 알 수 있는 지점이다. 두 증권사의 증거금을 합치면 13조 이상이 몰렸다.
비례 경쟁률은 미래에셋증권 6150.05:1, 현대차증권 2586.83:1로 나타났다.
마키나락스는 오는 20일 상장하는 가운데 상장일 어떤 향방을 보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당일 장세 흐름 등을 체크할 필요가 있다.
한편 공시에 따르면 마키나락스는 산업 현장의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산업 특화 AI(Vertical AI) 기술을 기반으로 인공지능 플랫폼 및 AI 솔루션을 공급하는 기업이다. 주요 제품은 산업 환경에서 AI 모델의 개발, 학습, 배포 및 운영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AI 플랫폼 Runway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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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