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전자, 트럼프·시진핑 회담 종료 속 1%대 상승…광통신 테마 다시 꿈틀하나
[CBC뉴스] 광전자가 미중 정상회담 종료 소식과 함께 광통신·AI 인프라 기대감 속에 상승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14일 오후 광전자는 전일 대비 120원(1.07%) 오른 1만13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에는 1만1460원까지 오르며 상승 폭을 확대하기도 했다.
시장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간 정상회담이 약 2시간 15분 만에 종료됐다는 소식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분위기다. 양국 정상 간 회담 결과에 따라 반도체와 AI, 광통신 등 첨단 산업 공급망 흐름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광전자는 최근 AI 데이터센터 확대와 초고속 광통신 수요 증가 기대감 속에서 시장 관심을 받아온 종목이다. 엔비디아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AI 인프라 경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광반도체와 광통신 부품 기업들에 대한 투자심리도 살아나는 흐름이다.
특히 시장에서는 미중 관계 변화가 기술주와 공급망 관련 종목군 전반의 변동성을 키우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 일정과 양국 협력 여부가 향후 글로벌 기술 산업 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시각도 제기된다.
이날 코스피 시장은 종목별 순환매 장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AI·로봇·광통신 테마주 중심으로 단기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다만 대외 변수에 따른 변동성 확대 가능성은 여전히 경계 요인으로 꼽힌다.
[※ 본 기사는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본 기사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일반적인 주식 및 금융시장 관련 소식 전달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권유나 재정적 조언이 아닙니다. 시장은 변동성이 매우 크며, 투자에 따른 손실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입니다. 투자 결정 전 반드시 신중한 검토와 전문가의 조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본지는 해당 정보에 대한 법적·재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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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