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미국 뉴욕 증시 상승 출발…나스닥·다우·S&P500 모두 오름세 이어가

2026-05-19     심우일 기자
자료사진

[CBC뉴스] 미국 뉴욕 증시가 18일 한국시간 오후 일제히 상승 흐름을 나타내며 글로벌 투자심리가 다소 회복되는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다우존스와 S&P500, 나스닥 지수가 모두 강보합권에서 움직이면서 최근 이어졌던 변동성 장세 속에서도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다시 살아나는 모습이다.

이날 미국 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4만9628.90선에서 움직이며 102.73포인트(+0.21%) 상승했다. S&P500지수는 7418.02로 9.52포인트(+0.13%) 올랐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 역시 2만6251.59로 26.44포인트(+0.10%) 상승 흐름을 나타냈다.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2000지수도 소폭 상승세를 기록했다.

시장에서는 최근 미국과 이란을 둘러싼 긴장 완화 가능성과 함께 미중 정상회담 이후 글로벌 교역 환경에 대한 불안 심리가 일부 진정되는 점에 주목하는 분위기다. 여기에 미국 기술주 중심의 매수세가 이어지면서 증시 전체 투자심리를 떠받치고 있다는 해석도 나온다.

특히 AI와 반도체 관련 대형 기술주들이 시장 분위기를 주도하는 모습이다. 최근 나스닥지수는 사상 최고권 부근에서 강세 흐름을 유지하고 있으며, 엔비디아를 비롯한 AI 인프라 관련 종목군이 여전히 시장 중심축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동결 기조가 이어질 가능성과 함께 인플레이션 압력이 예상보다 완화될 경우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추가로 살아날 수 있다는 전망도 제기된다. 다만 국제유가와 중동 변수, 미국 국채금리 흐름 등은 여전히 시장 변동성을 키울 수 있는 요인으로 꼽힌다.

국내 증시 투자자들도 미국 증시 상승 흐름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분위기다. 최근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이 외국인 매도 압력 속에서도 개인·기관 저가 매수로 반등을 시도하는 흐름을 보인 만큼, 뉴욕증시의 강세 흐름이 국내 시장 투자심리 안정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본 기사는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본 기사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일반적인 주식 및 금융시장 관련 소식 전달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권유나 재정적 조언이 아닙니다. 시장은 변동성이 매우 크며, 투자에 따른 손실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입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