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5월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1위…박지훈·문가영 뒤이어
[박종규 기자] 유해진이 2026년 5월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4월 19일부터 5월 19일까지 영화배우 10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1억7,562만5,790개를 분석한 결과, 1위 유해진, 2위 박지훈, 3위 문가영 순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분석 대상 빅데이터는 지난 4월 2억3,375만5,669개와 비교해 24.87% 감소했다.
5월 브랜드평판 순위는 유해진에 이어 박지훈, 문가영, 정우, 윤경호, 김성균, 구교환, 황정민, 박정민, 이성민이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11위부터 15위는 박보영, 이병헌, 현빈, 공승연, 하정우 순이었다.
1위 유해진은 참여지수 149만1,872, 미디어지수 268만3,851, 소통지수 150만805, 커뮤니티지수 235만3,760으로 브랜드평판지수 803만288을 기록했다. 이는 4월 1,502만2,816과 비교해 46.55% 하락한 수치다.
2위 박지훈은 브랜드평판지수 729만5,506으로 전월 2,180만5,584보다 66.54% 감소했다. 3위 문가영은 475만6,803을 기록하며 전월 대비 57.93% 상승했다.
정우는 브랜드평판지수 469만6,796으로 321.18% 급등해 4위에 올랐고, 윤경호는 427만5,625로 40.23% 하락하며 5위를 기록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5월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분석에서 유해진이 1위를 차지했다”며 “세부 지표에서는 브랜드소비 28.98%, 브랜드이슈 21.59%, 브랜드소통 22.66%, 브랜드확산 26.12%가 하락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