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태성, 종속회사와 71억 PCB 장비 공급계약 체결
2026-05-19 권오성 기자
[CBC뉴스] 태성이 PCB 자동화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태성은 종속회사인 TAESUNG(Zhuhai) Technology Co., Ltd와 PCB 자동화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71억4115만원으로, 이는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378억5924만원 대비 18.86%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26년 5월 19일부터 2029년 5월 19일까지다. 다만 회사 측은 납품 일정에 따라 종료일이 변동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대금 지급 조건은 계약 체결 후 30%, 장비 검수 전 30%, 장비 검수 후 30%, 장비 검수 완료 1년 후 10%를 지급하는 방식이다.
이번 계약 금액은 미화 475만달러(USD 4,750,000)를 2026년 5월 19일 서울외국환중개 최초 고시환율인 1,503.40원을 적용해 원화로 환산한 금액이다.
한편 계약 상대방인 TAESUNG(Zhuhai) Technology Co., Ltd는 PCB 자동화기계 제조 및 판매 사업을 영위하는 태성의 종속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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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