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기술, 34억원 규모 신안산선 역무자동화설비 공급계약 체결
2026-05-19 권오성 기자
[CBC뉴스] 푸른기술은 메타넷디지털과 34억원 규모의 신안산선 복선전철 역무자동화설비 구매·설치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34억원으로, 이는 2025년 연결 기준 최근 매출액 234억7561만원 대비 14.48%에 해당한다. 부가가치세는 제외된 금액이다.
계약 상대방은 메타넷디지털이며, 계약 기간은 2026년 5월 19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다. 대금은 고객사 및 구매자의 검수 승인 이후 지급된다.
이번 계약은 국내 공급 건으로, 생산 방식은 자체생산이다.
한편 공시에 따르면 메타넷디지털의 최근 매출액은 2025년 별도 기준 1079억740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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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