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피엠티, 삼성차이나반도체와 66억원 규모 프로브카드 공급계약 체결
2026-05-20 권오성 기자
[CBC뉴스] 피엠티가 삼성차이나반도체(SAMSUNG(CHINA)SEMICONDUCTOR)와 반도체 검사장치용 프로브카드(PROBE CARD)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20일 공시에 따르면 이번 계약금액은 65억5200만원으로, 2025년 별도 기준 최근 매출액(252억8773만6817원)의 25.91%에 해당한다.
계약 상대방은 삼성차이나반도체이며, 주요 사업은 반도체 생산이다. 피엠티는 최근 3년간 동일 유형 계약 이행 실적이 있다고 밝혔다.
계약기간은 2026년 5월 19일부터 2026년 8월 13일까지이며, 공급지역은 중국이다. 대금은 납품 완료 및 검수 이후 일괄 지급될 예정이다.
회사 측은 “계약기간 종료일은 양사 간 협의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며 “계약금액은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금액”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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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