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미래산업, SK하이닉스와 총 66억원 규모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 체결
2026-05-20 권오성 기자
[CBC뉴스] 미래산업이 SK하이닉스와 총 65억9500만원 규모의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 2건을 체결했다.
20일 공시에 따르면 미래산업은 SK하이닉스와 39억5700만원 규모의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2025년 연결 기준 최근 매출액(507억7786만6585원)의 7.79%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6년 5월 19일부터 2026년 10월 30일까지다.
이와 함께 미래산업은 별도로 26억3800만원 규모의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도 체결했다. 해당 계약은 최근 매출액 대비 5.20%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2026년 5월 19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다.
두 계약 모두 공급지역은 국내이며, 대금 지급 조건은 납품 후 90%, 검수 후 10% 지급 방식이다.
회사 측은 “계약금액은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금액”이라며 “계약금액 및 계약기간은 거래처와 협의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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