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학교, 5월 전문대학 브랜드평판 1위…서울예술대학교·대전보건대학교 뒤이어
[박종규 기자] 경복대학교가 5월 전문대학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1위를 기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4월 21일부터 5월 21일까지 전문대학 브랜드 빅데이터 4,785만1,981개를 분석한 결과, 경복대학교가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2위는 서울예술대학교, 3위는 대전보건대학교로 집계됐다.
상위 15위에는 경복대학교를 비롯해 서울예술대학교, 대전보건대학교, 대구보건대학교, 부천대학교, 계명문화대학교, 연성대학교, 동양미래대학교, 경북보건대학교, 울산과학대학교, 구미대학교, 동남보건대학교, 신구대학교, 유한대학교, 경민대학교가 이름을 올렸다.
1위 경복대학교는 참여지수 27만278, 미디어지수 44만6,328, 소통지수 57만4,402, 커뮤니티지수 57만2,151을 합산해 브랜드평판지수 186만3,160을 기록했다. 다만 전월 247만8,231과 비교하면 24.82% 하락했다.
서울예술대학교는 브랜드평판지수 148만6,914로 2위를 차지했다. 참여지수 14만3,007, 미디어지수 40만1,230, 소통지수 24만9,855, 커뮤니티지수 69만2,823을 기록했으며, 전월 대비 32.03% 감소했다.
대전보건대학교는 브랜드평판지수 104만56으로 3위에 올랐다. 참여지수 12만7,669, 미디어지수 23만2,304, 소통지수 12만6,178, 커뮤니티지수 55만3,905를 나타냈고, 전월보다 19.06% 하락했다.
4위 대구보건대학교는 브랜드평판지수 99만2,765로 34.09% 감소했으며, 5위 부천대학교는 97만9,181로 27.40% 떨어졌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5월 전문대학 브랜드평판 분석에서 경복대학교가 1위를 기록했다”며 “전문대학 브랜드 빅데이터는 전월 6,705만3,906개보다 28.64% 줄었다”고 밝혔다.
이어 세부 지표에서는 브랜드소비 30.14%, 브랜드이슈 30.68%, 브랜드소통 24.96%, 브랜드확산 28.16%가 각각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