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자연과환경, 석문산단 PC공사 낙찰…“43억 규모, 계약은 미확정”
2026-05-22 권오성 기자
[CBC뉴스] 코스닥 상장사 자연과환경이 석문국가산단 B-6 민간참여 공모사업 중 PC공사 낙찰자로 선정됐다.
자연과환경은 22일 공시를 통해 지난 21일 계룡건설이 공고한 ‘석문국가산단 B-6 민간참여 공모사업 중 PC공사’의 낙찰자로 선정됐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입찰금액은 43억100만원으로, 이는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373억875만5838원의 약 11.5% 수준이다. 계약 상대방은 계룡건설이다.
다만 이번 공시는 본 계약 체결 이전 단계인 ‘낙찰자 선정’에 해당하며, 향후 계약 체결 과정에서 계약금액은 변동될 수 있다.
회사 측은 “상기 입찰금액은 당사의 입찰금액으로, 향후 본 계약 체결 시 계약금액은 변동될 수 있다”며 “추후 계약 체결 시 단일판매·공급계약체결 공시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본 내용은 계약 체결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