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진천 선수촌서 '업비트 피자데이’…팀코리아 격려·피자 나눔

2026-05-22     박종규 기자

두나무는 5월 22일 충청북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업비트 피자데이’를 맞아 국가대표 선수단을 위한 응원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피자와 음료 제공, 금융 기초 상식 교육 책자 배포, 포토 이벤트 등이 진행됐다.

두나무는 대한체육회 공식 파트너로서 선수들에게 자산 관리와 금융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교육 자료를 전달하며 선수들의 안정적인 미래 설계를 돕는 취지로 행사를 마련했다. 포토 이벤트에 참여한 선수 중 추첨을 통해 갤럭시 업비트 익스클루시브, 워리스톤, 익절양말 등의 선물이 제공됐다.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는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앞두고 ‘2026 팀코리아 트레일러닝’ 2회차 훈련이 진행됐다. 업비트는 이날 남녀 트레일러닝 상위 3위 선수 전원에게 갤럭시 업비트 익스클루시브를 증정하며 격려했다.

두나무는 2019년부터 매년 5월 22일을 ‘업비트 피자데이’로 기념해 전국 아동양육시설 아동 및 청소년, 업비트 회원을 대상으로 피자를 나누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에는 5월 9일 서울특별시아동복지협회와 함께 ‘꿈자람 운동회’에서 파파존스 피자 트럭을 통한 피자 기부를 진행했다.

비트코인 피자데이는 2010년 5월 22일 비트코인으로 피자를 구매한 첫 실물 거래에서 비롯된 날로, 디지털 자산이 실생활로 확장된 의미 있는 사건으로 알려져 있다.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은 “국가대표 선수들이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내며 아시안게임을 향한 필승의 의지를 다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선수들의 도전 정신이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업비트를 비롯한 후원사들과 함께 내실 있는 훈련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업비트 관계자는 “국가대표 디지털자산 거래소로서 다가오는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는 팀코리아를 응원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선수들이 경기 안팎에서 안정적인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