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5월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1위…변우석·박보영 뒤이어

2026-05-26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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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규 기자] 박지훈이 2026년 5월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4월 25일부터 5월 25일까지 라이징 배우 브랜드 빅데이터 104,757,304개를 분석한 결과, 박지훈이 정상에 올랐다고 밝혔다. 뒤를 이어 변우석이 2위, 박보영이 3위를 차지했다. 이번 분석은 참여·미디어·소통·커뮤니티 지수를 기반으로 소비자 행동을 측정해 진행됐다. 분석 대상 빅데이터는 전월 108,553,301개보다 3.50% 줄었다.

5월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순위는 박지훈, 변우석, 박보영에 이어 고윤정, 김고은, 이상이, 신혜선, 구교환, 이종석, 김혜윤, 정우, 허남준, 강미나, 임지연, 박신혜 순으로 집계됐다.

1위를 기록한 박지훈은 참여지수 713,770, 미디어지수 869,218, 소통지수 915,140, 커뮤니티지수 757,671을 합산해 브랜드평판지수 3,255,799를 얻었다. 이는 4월 4,183,311 대비 22.17% 하락한 수치다.

변우석은 참여지수 806,470, 미디어지수 536,153, 소통지수 890,880, 커뮤니티지수 663,146으로 브랜드평판지수 2,896,650을 기록했다. 전월 3,711,330과 비교해 21.95% 감소했다.

박보영은 참여지수 222,694, 미디어지수 729,071, 소통지수 949,322, 커뮤니티지수 632,302를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2,533,388로 집계됐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2026년 5월 라이징 배우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 박지훈이 1위를 차지했다”며 “전월 대비 브랜드소비는 46.72%, 브랜드이슈는 4.97% 상승한 반면 브랜드소통은 5.92%, 브랜드확산은 24.49% 하락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