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5월 음료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2위는?
[박종규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2026년 5월 음료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4월 26일부터 5월 26일까지 국내 음료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6,844,216개를 분석한 결과, 롯데칠성이 정상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어 하이트진로가 2위, 무학이 3위를 기록했다. 분석은 참여·미디어·소통·커뮤니티·시장·사회공헌 지수를 종합해 이뤄졌다. 분석 대상 빅데이터는 전월 16,157,678개보다 4.25% 증가했다.
5월 브랜드평판 순위는 롯데칠성, 하이트진로, 무학에 이어 창해에탄올, 보해양조, 한울앤제주, 국순당, 흥국에프엔비, 진로발효, MH에탄올 순으로 집계됐다.
1위 롯데칠성은 참여지수 75,286, 미디어지수 333,822, 소통지수 660,938, 커뮤니티지수 1,209,808, 시장지수 2,947,805, 사회공헌지수 283,538을 기록해 브랜드평판지수 5,511,196을 얻었다. 이는 4월 5,440,611 대비 1.30% 상승한 수치다.
하이트진로는 참여지수 163,563, 미디어지수 450,195, 소통지수 789,188, 커뮤니티지수 682,319, 시장지수 3,044,028, 사회공헌지수 192,016으로 브랜드평판지수 5,321,310을 기록했다. 전월 5,296,044보다 0.48% 올랐다.
무학은 참여지수 32,087, 미디어지수 98,534, 소통지수 747,571, 커뮤니티지수 485,637, 시장지수 639,964, 사회공헌지수 35,746을 합산해 브랜드평판지수 2,039,538로 집계됐다. 4월 1,269,646과 비교해 60.64% 상승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2026년 5월 음료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 롯데칠성이 1위를 기록했다”며 “전월 대비 브랜드소비 4.11%, 브랜드이슈 10.92%, 브랜드소통 14.19%, 브랜드시장 1.94%, 브랜드공헌 3.53%는 상승했고 브랜드확산은 0.69% 하락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