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예스티, 삼성전자와 82억 규모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 체결했다

2026-05-26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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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예스티가 삼성전자와 약 82억7500만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규모는 2025년 말 연결 기준 매출의 9.51% 수준이다.

26일 공시에 따르면 예스티는 삼성전자와 반도체 제조장비인 ‘네오콘(NeoCon)’ 및 ‘가압큐어’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액은 82억7546만원 규모이다.

계약 상대방은 삼성전자이며, 공급 지역은 미국과 대한민국이다. 계약 기간은 2026년 5월 26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다. 계약(수주)일자는 삼성전자로부터 구매주문서(PO)를 접수한 2026년 5월 22일이다.

대금은 납품 완료 후 90%, 장비 셋업(Setup) 완료 후 나머지 10%를 지급받는 조건이며, 계약금 및 선급금은 없는 것으로 공시됐다.

회사 측은 “계약(수주)일자는 삼성전자로부터 구매주문서(PO)를 접수한 날짜 기준”이라며 “최근 매출액은 2025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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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