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파미셀, 69.9억원 규모 전자재료용 소재 공급계약 체결

2026-05-27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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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파미셀은 DOOSAN ELECTRO MATERIALS(CHANGSHU) CO., LTD.과 전자재료용 소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69억8781만4080원으로, 이는 2025년 말 기준 최근 매출액 1140억6153만8479원의 6.13%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6년 5월 26일부터 2026년 7월 31일까지다.

공급지역은 중국이며, 대금 지급조건은 선적서류(B/L) 기준 60일 후 TT 방식이다. 계약금 및 선급금은 없다.

회사 측은 “이번 계약금액은 미화 461만7600달러(USD 4,617,600)를 2026년 5월 26일 최초고시환율(1달러=1513.30원)로 환산한 금액”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계약일자는 발주서 수령일 기준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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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