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미국 4월 PCE 3.8%↑ 근원 PCE 3.3%↑…지정학적 리스크 등 '이목'

2026-05-28     권오성 기자
PCE

[CBC뉴스] 한국시간으로 5월 28일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BEA)이 발표한 4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3.8%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에너지와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 PCE는 전년 동기보다 3.3% 올랐다.

앞서 이달 중순 발표된 미국 4월 PPI는 전년 동월보다 6.0% 상승했고 근원 PPI는 4.4% 상승하며 이목을 끈 바 있다.

PCE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중요하게 살펴보는 인플레이션 지표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물가흐름을 알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이번 PCE 발표 이후 향후 공개될 경제지표들도 체크해야할 듯하다.

한편 미국이 이란을 공습했고 이란 이슬람 혁명수비대도 쿠웨이트에 위치한 미군 공군기지를 타격하면서 다시 한번 지정학적 리스크가 다시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향후 국제 유가 추이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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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