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보험 브랜드평판 5월 1위 신용보증기금…주택도시보증공사·기술보증기금 뒤이어

2026-05-29     박종규 기자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4월 29일부터 5월 29일까지 보증보험 브랜드 4개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6,820,085건을 분석한 결과, 5월 브랜드평판 1위에 신용보증기금이 올랐다고 밝혔다. 2위는 주택도시보증공사, 3위는 기술보증기금으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에서 활용된 브랜드 빅데이터는 전월(7,238,029건) 대비 5.77% 감소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를 종합해 산출했다.

5월 보증보험 브랜드평판 순위는 1위 신용보증기금, 2위 주택도시보증공사, 3위 기술보증기금, 4위 서울보증보험 순으로 나타났다.

신용보증기금은 참여지수 269,166, 미디어지수 729,261, 소통지수 916,971, 커뮤니티지수 167,385, 사회공헌지수 152,348을 기록해 브랜드평판지수 2,235,131을 획득했다. 이는 4월(2,439,934)보다 8.39% 하락한 수치다.

주택도시보증공사는 브랜드평판지수 2,119,446으로 전월(2,213,905) 대비 4.27% 감소했다. 세부 지수는 참여 101,022, 미디어 612,190, 소통 1,074,491, 커뮤니티 191,798, 사회공헌 139,945로 집계됐다.

기술보증기금은 참여지수 108,039, 미디어지수 427,098, 소통지수 464,122, 커뮤니티지수 148,004, 사회공헌지수 189,658을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1,336,920을 나타냈다. 전월(1,413,388) 대비 5.41% 하락했다.

서울보증보험은 브랜드평판지수 1,128,588로, 4월(1,170,802)과 비교해 3.61% 감소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5월 분석에서 신용보증기금이 1위를 차지했다”며 “카테고리 전체 빅데이터는 전월 대비 5.77% 줄었고, 세부적으로는 브랜드소비 19.30%, 브랜드이슈 9.40%, 브랜드소통 1.26%, 브랜드확산 1.50%가 각각 하락했으며 브랜드공헌은 0.49% 상승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