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5월 1위 KT&G…LG생활건강·헬릭스미스 뒤이어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4월 29일부터 5월 29일까지 건강기능식품 관련 상장기업 30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31,848,619건을 분석한 결과, 5월 브랜드평판 1위에 KT&G가 올랐다고 밝혔다. 2위는 LG생활건강, 3위는 헬릭스미스로 집계됐다.
이번 분석에 활용된 빅데이터는 전월(28,794,186건) 대비 10.61% 증가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 사회공헌지수를 종합해 산출했다.
5월 건강기능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순위는 1위 KT&G, 2위 LG생활건강, 3위 헬릭스미스, 4위 메디포스트, 5위 HK이노엔, 6위 휴온스, 7위 대상홀딩스, 8위 대원제약, 9위 아미코젠, 10위 종근당바이오, 11위 청담글로벌, 12위 비엘팜텍, 13위 콜마비앤에이치, 14위 경남제약, 15위 뉴트리 순으로 나타났다.
KT&G는 참여지수 447,849, 미디어지수 1,285,245, 소통지수 1,009,639, 커뮤니티지수 664,776, 시장지수 4,311,134, 사회공헌지수 232,474를 기록해 브랜드평판지수 7,951,116을 획득했다. 이는 4월(7,547,559)보다 5.35% 상승한 수치다.
LG생활건강은 브랜드평판지수 4,556,346으로 전월(3,225,518) 대비 41.26% 급등했다. 참여지수 539,950, 미디어지수 1,187,643, 소통지수 1,120,435, 커뮤니티지수 713,881, 시장지수 872,406, 사회공헌지수 122,031로 집계됐다.
헬릭스미스는 참여지수 588,402, 미디어지수 381,283, 소통지수 598,080, 커뮤니티지수 154,014, 시장지수 77,026, 사회공헌지수 72,891을 기록해 브랜드평판지수 1,871,696을 나타냈다. 전월(1,402,546) 대비 33.45% 상승했다.
메디포스트는 브랜드평판지수 1,783,583으로 16.37% 상승했고, HK이노엔은 1,605,408로 3.05% 올랐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5월 분석에서 KT&G가 1위를 차지했다”며 “카테고리 전체 빅데이터는 전월 대비 10.61% 증가했고, 브랜드이슈 18.00%, 브랜드소통 20.92%, 브랜드확산 3.06%, 브랜드시장 15.05%는 상승한 반면 브랜드소비 2.74%, 브랜드공헌 8.50%는 하락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