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 브랜드평판 5월 1위 미래에셋증권 채권…신한은행·KB증권 뒤이어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4월 29일부터 5월 29일까지 채권 브랜드 47개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39,962,631건을 분석한 결과, 5월 브랜드평판 1위에 미래에셋증권이 올랐다고 밝혔다. 2위는 신한은행, 3위는 KB증권으로 집계됐다.
이번 분석에 활용된 빅데이터는 전월(39,437,355건) 대비 1.33% 증가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종합해 산출했다.
5월 채권 브랜드평판 순위는 1위 미래에셋증권, 2위 신한은행, 3위 KB증권, 4위 한국산업은행, 5위 삼성증권, 6위 하나증권, 7위 한국투자증권, 8위 NH투자증권, 9위 국민은행, 10위 KR투자증권, 11위 SK증권, 12위 키움증권, 13위 현대차증권, 14위 우리종합금융, 15위 대신증권 순으로 나타났다.
미래에셋증권 채권은 참여지수 1,892,148, 미디어지수 923,582, 소통지수 1,582,464, 커뮤니티지수 1,271,920을 기록해 브랜드평판지수 5,670,115를 획득했다. 이는 4월(5,603,284)보다 1.19% 상승한 수치다.
신한은행 채권은 브랜드평판지수 2,546,354로 전월(2,786,471) 대비 8.62% 하락했다. 참여지수 820,027, 미디어지수 435,398, 소통지수 795,466, 커뮤니티지수 495,464로 집계됐다.
KB증권 채권은 참여지수 825,899, 미디어지수 561,172, 소통지수 516,624, 커뮤니티지수 540,806을 기록해 브랜드평판지수 2,444,501을 나타냈다. 전월(1,990,253) 대비 22.82% 상승했다.
한국산업은행 채권은 브랜드평판지수 2,327,485로 2.62% 하락했고, 삼성증권 채권은 2,287,379로 2.83% 감소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5월 분석에서 미래에셋증권 채권이 1위를 기록했다”며 “카테고리 전체 빅데이터는 전월 대비 1.33% 증가했고, 브랜드소비 4.71%, 브랜드확산 16.22%는 상승한 반면 브랜드이슈 8.19%, 브랜드소통 4.55%는 하락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