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휴니드, 보잉과 124억원 규모 H-47 항공전자장비 공급계약 체결
2026-05-29 권오성 기자
[CBC뉴스] 휴니드테크놀러지스가 미국 보잉(The Boeing Company)과 H-47 항공전자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24억4,656만8,488원으로, 이는 2025년 기준 최근 매출액 1,371억8,590만1,827원의 9.07%에 해당한다.
계약 상대방은 미국 항공우주기업 보잉이며, 공시에 따르면 보잉은 휴니드의 주요주주에 해당한다. 공급지역은 미국이다.
계약기간은 2026년 5월 28일부터 2031년 12월 17일까지이며, 대금은 납품 후 30일 이내 지급된다. 계약금 및 선급금은 없다.
이번 계약의 수주금액은 미화 826만5,751.42달러(USD)이며, 원화 계약금액은 2026년 5월 29일 최초매매기준율인 달러당 1,505.80원을 적용해 환산됐다.
회사 측은 "계약금액 및 계약기간 등은 진행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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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