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웅 '팬북대상' 왕좌 수성…정서주·변우석과 강력한 3강 구축 [5월 네티즌 어워즈]
[CBC뉴스] 5월 네티즌 어워즈 브랜드부문 팬북대상에서 황영웅이 정상을 지켰다. 투표 결과에 따르면 황영웅은 6만 3688표를 얻어 31.5%의 점유율로 1위를 기록했다. 지난달에 이어 연속 우승을 기록한 황영웅은 안정적인 지지 기반을 확인하며 선두 자리를 공고히 했다.
상위권에서는 2위와 3위의 점유율 경쟁이 이어졌다. 정서주가 3만 915표를 확보하며 15.3%의 득표율로 2위를 차지했고, 변우석이 1만 4813표(7.3%)를 기록하며 3위에 올랐다. 두 아티스트는 지난달에 이어 상위권 안착에 성공하며 선두권을 형성했다. 손태진은 1만 3263표(6.6%)를 얻어 4위에 랭크되었으며, 장민호가 1만 3080표(6.5%)로 5위, 김혜윤이 12,922표(6.4%)로 6위에 이름을 올렸다. 빈예서는 7658표(3.8%)를 확보하며 7위에 자리 잡았다.
중위권 순위 다툼도 촘촘한 표 차이로 전개되었다. 민수현이 5956표(2.9%)를 획득해 8위에 올랐으며, 리베란테가 5532표(2.7%)로 9위, 에녹이 5381표(2.7%)로 10위에 안착했다. 박지현은 5217표(2.6%)로 11위를 기록했고, 정동원이 4918표(2.4%)로 12위, 포르테나가 4095표(2.0%)로 13위에 이름을 올렸다. 춘길은 3512표(1.7%)를 얻어 14위에 랭크되었다.
하위권 순위표 역시 팬들의 꾸준한 참여 속에 채워졌다. 마이진이 3060표(1.5%)로 15위를 지켰고, 송가인이 2476표(1.2%)로 16위에 올랐다. 조용필은 2368표(1.2%)를 확보하며 17위를 기록했으며, 김선호가 1827표(0.9%)로 18위, 이세영이 1010표(0.5%)로 19위에 자리했다. 로몬은 278표(0.1%)를 득표하며 20위로 이번 투표 레이스를 마무리했다. 황영웅의 선두 체제와 상위권의 순위 수성이 확인된 이번 결과는 향후 펼쳐질 투표 레이스에서도 팬덤 간의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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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