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스톤에이지 키우기’ 100일 전야제…신규 펫 ‘킹고르’ 등장
2026-06-05 박종규 기자
넷마블은 모바일 방치형 RPG <스톤에이지 키우기>의 정식 출시 100일을 앞두고 다양한 이벤트와 신규 펫 '킹고르'를 공개했다. 이번 100일 기념 전야제 이벤트는 6월 18일까지 진행된다.
이용자들은 게임에 접속해 푸시 보상으로 최대 4만4000개의 인게임 재화인 '블루젬'을 확보할 수 있다. 더불어 7종의 기념 쿠폰이 제공되며, 쿠폰 코드 입력 시 블루젬 9000개, 일반 펫 뽑기권 700개, 포획권 500개, 가속권 500개 등 다양한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최근 업데이트로 추가된 신규 펫 '킹고르'는 수속성 근거리 타입으로, 사정거리 내 가장 먼 적에게 돌진해 상대 진형을 교란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전투가 계속될수록 자기회복을 하며 점점 강해지는 특성을 지녔다. 이 펫은 공통 스케줄이 적용된 서버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이후 신규 서버에도 순차적으로 도입될 예정이다.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2억명이 즐긴 '스톤에이지' IP를 기반으로 하며, 6명의 조련사와 18기 펫을 조합해 최대 24기 규모 군단 덱을 꾸릴 수 있다. 직관적인 시스템 덕분에 누구나 쉽게 플레이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