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한민국 VS 체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전반전 0-0 종료…김민재·손흥민 선발 출격
2026-06-12 권오성 기자
[CBC뉴스] 대한민국과 체코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예선 맞대결이 팽팽한 균형 속에 전반전을 마무리했다.
12일 열린 대한민국과 체코의 월드컵 A조 예선 경기에서 양 팀은 전반 45분 동안 득점 없이 0-0으로 맞섰다. 치열한 공방 속 어느 한쪽도 결정적인 마무리를 만들어내지 못했다.
한국은 이날 김승규가 골문을 지키고 있다. 수비진에는 이한범, 김민재, 이기혁이 책임지고 있으며 그 윗선에는 설영우, 황인범, 백승호, 이태석이 포진했고, 또한 이강인과 이재성이 배치됐다. 최전방에는 주장 손흥민이 출격해 체코 골문을 노리고 있다.
전반부터 이강인을 중심으로 결정적인 장면들을 연출했지만 결과를 만들어내지는 못했다.
이런 가운데 후반전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같은 날 진행된 A조 예선 또 다른 경기에서는 멕시코가 남아프리카공화국을 2-0으로 제압하며 승점 3점을 챙겼다. 이에 따라 A조 순위 경쟁도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대한민국은 후반전에서 골 사냥에 나서며 체코를 상대로 승점 확보에 도전한다. 전반전을 득점 없이 마친 가운데 후반전 어떤 흐름을 보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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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