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후성 VI 두 차례 발동, 주가 19%대 급등…장중 2만3000원 돌파하기도

2026-06-15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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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후성(093370)이 장중 두 차례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되는 등 강한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15일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후성은 오후 2시 57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3690원(19.41%) 오른 2만2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에는 2만3000원선을 돌파하며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날 후성에는 정적 VI가 두 차례 발동됐다. 첫 번째 VI는 오전 9시 5분 30초 발동돼 오전 9시 7분 59초 해제됐으며, 두 번째 VI는 오후 2시 54분 14초 발동된 뒤 오후 2시 56분 23초 거래가 재개됐다.

주초장 국내 증시가 강세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후성에도 매수세가 집중되는 모습이다. 장중 2만3000원선을 넘어서며 상승 폭을 키우기도 했다.

한편 현 시각 기준 코스피 지수는 8500선을 상회하고 있다. 전 거래일 대비 4.95% 가량 상승했다.

[※ 본 기사는 단순 시장 동향을 전달하기 위한 것으로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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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