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금시세(금값)는?…트럼프 '이란 합의' 선언 속 안전자산 향방 주목
2026-06-16 권오성 기자
[CBC뉴스] 2026년 6월 15일 금시세닷컴 기준 국내 금 시세는 순금을 비롯해 18K, 14K, 백금, 은 등 주요 귀금속 가격이 일제히 상승하며 강세를 나타냈다.
순금(3.75g)은 팔 때 78만원, 살 때 91만6천원으로 집계됐다. 전 거래일 대비 팔 때 가격은 1만5천원, 살 때 가격은 1만9천원 상승했다.
18K는 팔 때 57만5천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1만1천원 올랐으며, 14K는 팔 때 44만6천원으로 8천원 상승했다.
백금은 팔 때 30만9천원, 살 때 37만1천원으로 나타났다. 팔 때 가격은 8천원, 살 때 가격은 1만2천원 상승하며 오름세를 이어갔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 이슬람공화국과의 합의가 마무리됐다"고 밝혀 글로벌 금융시장의 이목을 끌고 있다.
정식 서명식은 19일에 개최하는 것으로 이란측과 조율됐다는 것이다. JD 밴스 부통령은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서명식에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참석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시사하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향후 안전자산들이 어떤 흐름을 보일지 이목이 모아진다.
[※ 본 기사는 단순 시장 동향을 전달하기 위한 것으로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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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