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성건설·성문전자·화신·파인디앤씨·서산 상한가…개별 재료에 매수세 집중
[CBC뉴스] 국내 증시에서 일성건설, 성문전자, 화신, 파인디앤씨, 서산이 나란히 가격제한폭까지 오르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투자심리가 개선된 가운데 개별 종목을 중심으로 강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됐다.
16일 오전 장중 일성건설은 전 거래일 대비 30.00% 오른 1677원에 거래되며 상한가에 안착했다. 거래량은 202만주를 넘어섰으며 매수 대기 물량도 152만주 이상 쌓이며 강한 수급 우위를 나타냈다.
성문전자 역시 29.95% 상승한 2755원으로 상한가를 기록했다. 장 초반부터 매수세가 집중되며 가격제한폭에 도달했고 89만주 이상의 매수 잔량이 유지됐다.
화신은 29.96% 오른 1만4010원까지 상승하며 상한가에 진입했다. 자동차 부품주 가운데 강한 흐름을 보이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파인디앤씨도 29.89% 상승한 3020원을 기록하며 상한가 대열에 합류했다. 특히 943만주가 넘는 대규모 매수 잔량이 쌓이며 강한 매수세를 보여줬다.
서산은 29.84% 오른 2850원으로 거래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근 연속 상한가 흐름이 이어지면서 단기 시장의 주목도가 크게 높아진 모습이다.
시장에서는 최근 미국 증시 강세와 투자심리 개선이 중소형주 전반으로 확산되면서 개별 재료를 보유한 종목들에 자금이 집중되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다만 상한가 종목들은 단기간 주가 변동성이 크게 확대될 수 있는 만큼 향후 거래량과 수급 흐름을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 본 기사는 인공지능(AI) 분석 도구의 도움을 받아 작성됐으며, 최종 내용은 편집 과정을 거쳐 제공됩니다. 기사에 포함된 내용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이나 금융상품에 대한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시장 상황에 따라 실제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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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