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한성크린텍, 삼성E&A와 222억원 규모 초순수 설비공사 계약 체결

2026-06-17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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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한성크린텍이 삼성E&A와 대규모 반도체용 초순수 설비공사 계약을 수주했다.

한성크린텍은 17일 삼성이앤에이(삼성E&A)와 '평택 P5 Ph1 초순수 복합동 설비공사A'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21억7,775만원으로,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1,998억5,139만2,139원의 11.09%에 해당한다.

계약 상대방은 삼성E&A이며, 계약기간은 2026년 6월 17일부터 2027년 7월 31일까지다. 공급 지역은 국내다.

이번 계약은 자체생산과 외주생산 방식을 병행해 수행되며, 선급금이 포함된 계약이다.

회사 측은 계약금액이 부가가치세(VAT)를 제외한 금액이며, 공사 진행 과정에 따라 계약금액 및 계약기간이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계약일은 양사 간 전자서명이 완료된 날짜 기준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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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