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전기전, 장중 상한가 직행…전력 인프라 기대감에 매수세 집중, 원전 호재
2026-06-18 심우일 기자
[CBC뉴스] 서전기전이 18일 장중 상한가를 기록하며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일각에서는 원전호재가 영향을 준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0분 기준 서전기전은 전 거래일 대비 1,550원(29.98%) 오른 6,7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개장 이후 상승폭을 확대하며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서전기전은 장 초반부터 매수세가 집중되며 상한가에 진입했다. 상한가 잔량도 100만 주 이상 쌓이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거래량은 32만 주를 넘어섰으며 거래대금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최근 국내 증시에서는 전력설비와 전력 인프라 관련 종목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인공지능(AI) 산업 확산에 따른 데이터센터 확대와 전력망 투자 기대감이 지속되면서 관련 기업들에 대한 수급이 유입되는 것으로 풀이된다.
서전기전은 수배전반과 자동제어반 등 전력기기 분야를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전력설비 투자 확대 수혜 기대 종목으로 시장의 관심을 받아왔다.
한편 투자자들은 단기 급등에 따른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도 주목하고 있다. 장중 주가 흐름과 거래량 변화에 따라 수급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만큼 신중한 접근이 요구된다.
[※ AI 조력으로 작성된 기사입니다. 투자 판단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이며, 본 기사에 포함된 내용은 시장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