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스피어 VI 발동, 주가 8% 급락…'사상 첫 9000피' 달성하기도

2026-06-18     권오성 기자
자료사진.

[CBC뉴스] 스피어(347700)가 장중 변동성완화장치(VI) 발동과 함께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코스닥시장에서 스피어는 오후 1시 4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400원(8.00%) 하락한 2만7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장초반 3만원선을 넘었다가 약세로 전환한 상황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스피어는 정적 VI가 발동됐다. 발동 시각은 오후 12시 46분 41초이며, 해제 시각은 오후 12시 48분 59초다.

주가는 장중 낙폭을 확대하며 2만원대로 내려앉은 상태다. VI 발동 이후에도 약세 흐름이 이어지면서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금일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사상 첫 9000선을 넘기도 했다. 현재도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 다만 코스닥 지수는 3% 이상 하락한 상황이다.

[※ 투자 판단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이며, 본 기사에 포함된 내용은 시장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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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