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한가 터치 후 이탈 종목 속출…삼화콘덴서·삼보산업 등 강세 유지
[CBC뉴스] 18일 국내 증시에서 장중 상한가를 기록한 뒤 일부 상승폭을 반납한 종목들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날 현재 삼화콘덴서는 19만3500원에 거래되며 전 거래일 대비 27.81% 상승세를 나타냈다. 장중 상한가 가격인 19만6800원까지 올랐으나 이후 일부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상한가에서는 이탈한 상태다.
삼보산업도 772원으로 28.67% 상승하며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장중 상한가 가격인 780원에 근접했지만 현재는 상한가보다 5원 낮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신기계는 3155원으로 7.68% 상승 중이며, 동일스틸럭스는 1777원으로 16.68% 올랐다. 와토스코리아 역시 5700원으로 15.62% 상승하며 강한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상한가 가격과는 다소 거리를 두고 있다.
이와 함께 파라택시스이더리움은 23.14% 오른 1293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유디엠텍도 7.11% 상승한 2260원을 기록 중이다. 거래량과 거래증가율 역시 크게 늘어나며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시장에서는 최근 코스피 9000시대 기대감과 풍부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중소형주와 개별 테마주를 중심으로 강한 순환매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장중 상한가를 기록한 뒤 상승폭이 축소되는 종목들이 늘고 있어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도 주의가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본 기사는 AI 조력 기술을 활용해 작성됐으며, 제공된 시장 데이터를 바탕으로 구성됐습니다. 기사 내용은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시장은 높은 변동성을 수반할 수 있어 투자에 유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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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