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빛과전자, 장중 VI 발동…변동성 확대 속 거래 재개

2026-06-19     심우일 기자
광통신

[CBC뉴스] 빛과전자가 장중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되며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빛과전자는 오전 9시 38분 45초 정적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됐다. 발동 가격은 3030원이었으며 정적 VI 기준가는 3370원으로 나타났다. 이후 오전 9시 40분 52초 VI가 해제되면서 거래가 재개됐다.

VI는 개별 종목의 주가가 단시간 내 급격하게 변동할 경우 투자자 보호와 시장 안정화를 위해 일정 시간 단일가 매매로 전환하는 제도다.

시장에서는 최근 개별 종목 중심의 변동성 확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빛과전자에도 매수·매도 주문이 집중되면서 VI가 발동된 것으로 보고 있다.

빛과전자는 광통신 부품 및 네트워크 장비 관련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통신 인프라 투자 확대와 데이터센터 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 기대감이 거론되는 종목 중 하나다.

다만 VI 발동은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일 뿐 주가 방향성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시장 참가자들은 거래량과 수급 변화, 향후 사업 실적 등을 주시하는 모습이다.

[※ AI 조력으로 작성된 기사입니다. 투자 판단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이며, 본 기사에 포함된 내용은 시장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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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