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한가 이탈 종목 주목… 오늘이엔엠 미래에셋생명, 낙폭 축소하며 거래
2026-06-22 심우일 기자
[CBC뉴스] 국내 증시에서 하한가 부근까지 급락했던 종목들이 장중 낙폭을 일부 만회하며 하한가에서 이탈한 모습이다. 미래에셋생명은 장 초반 강한 매도세에 밀렸지만 이후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하한가 대비 소폭 높은 가격에서 거래되고 있다.
미래에셋생명도 급락세를 나타냈다.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9,750원(28.22%) 하락한 2만4,800원을 기록했다. 장중 하한가 가격인 2만4,250원 수준까지 밀렸지만 이후 낙폭을 일부 만회하며 하한가 대비 550원(2.27%) 높은 가격에서 거래됐다. 거래량은 238만5,894주로 집계됐다.
시장에서는 급락 과정에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하한가 이탈이 나타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특히 미래에셋생명의 경우 200만주가 넘는 거래량이 발생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오늘이엔엠은 12.59% 하락한 4,095원에 거래되며 약세를 보였지만 하한가와는 비교적 거리를 유지했다.
증권업계 관계자는 "하한가 이탈 종목은 단기적으로 변동성이 매우 큰 만큼 투자자들의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며 "급락 원인과 향후 수급 변화를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 본 콘텐츠는 AI의 작성 지원을 받아 제작됐으며, 투자 판단의 근거로만 활용되어서는 안 됩니다. 투자에 따른 손실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될 수 있습니다.]
▮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