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앤디파마텍, 장후 NXT서 낙폭 확대…주가 10만원선 하회
2026-06-22 권오성 기자
[CBC뉴스] 디앤디파마텍이 정규장 종료 이후 넥스트레이드(NXT) 애프터마켓에서 낙폭을 키우며 10만원선 아래로 내려왔다.
22일 정규시장에서 디앤디파마텍은 전 거래일 대비 3700원(3.33%) 내린 10만7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그러나 장 마감 이후 진행된 NXT 애프터마켓에서는 오후 5시 6분 기준 9만9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날 디앤디파마텍의 NXT 기준 주가는 전일 종가 대비 1만1300원(10.16%) 낮은 수준까지 밀리며 심리적 지지선으로 여겨지는 10만원선을 하회했다.
이런 가운데 향후 수급 변화와 투자심리 향방이 주목된다.
한편 디앤디파마텍은 이날 전환청구권 행사 공시를 통해 제1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후순위 영구전환사채 299억2328만4000원 규모가 보통주 142만3762주로 전환된다고 밝혔다. 이번 전환으로 발행되는 주식 수는 기존 발행주식총수의 3.21% 수준이며 상장 예정일은 오는 7월 9일이다.
공시 기준 미전환 전환사채 잔액은 약 44억283만6000원으로, 향후 전환 가능 주식 수는 20만9489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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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