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 증권가 목표가 145만원 제시…"현재가 투자 판단의 핵심"
[CBC뉴스] LG이노텍이 증권가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중장기 성장성에 대한 기대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주가 변동성이 확대된 가운데 증권가는 단기적인 매매 시점보다 향후 실적과 사업 경쟁력을 중심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현대차증권은 24일 LG이노텍에 대한 신규 보고서를 발간하고 투자의견 '매수(BUY)'를 제시했다. 목표주가는 145만원으로 산정했다.
현대차증권은 보고서에서 "결국 중요한 것은 진입 시점이 아닌 현재 상황"이라며 AI와 첨단 전자부품 시장 확대 속에서 LG이노텍의 경쟁력이 부각될 것으로 전망했다.
25일 장중 LG이노텍은 전일 대비 상승세를 보이며 거래가 이뤄졌다. 최근 단기 급락 이후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는 가운데 투자심리가 점차 회복되는 모습이다.
시장에서는 하반기 글로벌 IT 수요 회복과 주요 고객사의 신제품 출시, AI 인프라 투자 확대가 실적 개선의 주요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글로벌 경기와 환율, 기관 및 외국인 수급 변화에 따라 단기적인 주가 변동성은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증권가는 AI와 고성능 반도체 시장 확대가 지속될 경우 LG이노텍의 고부가 제품 비중이 높아지면서 기업가치 재평가 가능성도 충분하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한편 LG이노텍은 25일 KRX장에서 0.42% 내린 95만3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AI 조력으로 작성된 기사입니다. 본 기사는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에 따른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