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한가 종목 속출…금호건설·금호전기·동양파일 등 9개 종목 주가 가격제한폭 진입
[CBC뉴스] 국내 증시에서 상한가 종목이 다수 출현하며 개별 종목을 중심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26일 오전 장중 집계 기준으로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한 종목은 동양파일, 금호건설, 뉴인텍, 남화토건, 크리스탈신소재, 금호건설우, 금호전기, 삼기, 앱튼 등 총 9개 종목이다.
종목별로는 동양파일이 전 거래일 대비 29.91% 오른 2845원으로 상한가를 기록했다. 금호건설은 30.00% 상승한 6630원, 뉴인텍은 29.93% 오른 1450원, 남화토건은 29.96% 상승한 6680원에 거래됐다. 크리스탈신소재도 30.00% 오른 1638원으로 가격제한폭에 진입했다.
우선주인 금호건설우 역시 29.87% 상승한 2만원을 기록했으며, 금호전기는 30.00% 오른 845원으로 상한가에 안착했다. 삼기는 29.98% 상승한 1834원, 앱튼은 29.96% 오른 1284원으로 거래됐다.
거래량도 활발했다. 금호전기는 1000만주가 넘는 거래량을 기록했고, 금호건설도 800만주 이상이 거래되며 시장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뉴인텍과 남화토건, 크리스탈신소재, 삼기 등도 활발한 거래가 이어졌다.
시장에서는 개별 재료와 수급이 맞물리면서 일부 종목에 매수세가 집중된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다만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변동성이 크게 확대될 수 있는 만큼 투자 시에는 공시와 기업의 실적, 거래량 변화 등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AI 조력으로 작성된 기사입니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에 따른 손실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될 수 있습니다.]
▮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