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한광통신 VI 발동, 주가 털썩…양대지수 '냉랭'

2026-06-26     권오성 기자
광통신

[CBC뉴스] 26일 오전 11시 19분 현재 대한광통신(010170)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420원(9.88%) 내린 1만2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대한광통신은 이날 오전 11시 13분 50초 정적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됐으며, 오전 11시 15분 51초 해제됐다.

이날 대한광통신은 장중 낙폭을 확대하며 10%에 가까운 하락률을 기록했다. VI가 발동될 정도로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투자자들의 매매 공방도 한층 치열해지는 모습이다.

같은 시각 국내 증시는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피는 5% 넘게 하락한 8429.77, 코스닥은 2% 이상 내린 864.77을 기록하는 등 양대 지수가 동반 약세를 나타내며 투자심리가 위축된 모습이다. 이날 오전 코스피는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주말을 앞두고 어떤 주가 추이를 보일지 이목이 모아진다.

[※ 본 기사는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모든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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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