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두산에너빌리티 VI 발동, 주가 급등…2거래일 조정 딛고 8만8000원선 회복

2026-06-29     권오성 기자
두산에너빌리티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가 29일 오후장에서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됐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날 오후 2시 58분 37초 정적 VI가 발동됐으며, 오후 3시 0분 40초 해제됐다.

오후 3시 현재 전 거래일보다 7,300원(9.00%) 오른 8만8,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주말을 앞두고 2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였지만, 주초장서 반등에 성공하며 8만8000원선을 회복했다. 이날 VI 발동과 함께 투자자들의 관심도 집중됐다.

최근 국내 원전주들은 증시 흐름 등에 따라 주가 변동성을 보이기도 했다.

시장에서는 이번 반등이 단기 기술적 반등에 그칠지, 아니면 추가 상승으로 이어질지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 본 기사는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모든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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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