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미국 증시, 대형 기술주 강세에 상승세…나스닥 1% 가까이 올라
[CBC뉴스] 6월 29일 오후(한국시간 기준) 미국 뉴욕증시는 대형 기술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주요 지수가 대부분 상승 흐름을 나타냈다. 반면 중소형주 시장은 상대적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종목별 차별화가 이어졌다.
이날 다우존스지수는 52,123.64를 기록하며 247.53포인트(0.48%) 상승했다. 대표 지수인 S&P500은 7,394.19로 40.17포인트(0.55%) 올랐고, 기술주 비중이 높은 나스닥종합지수는 25,531.94로 234.32포인트(0.93%) 상승해 주요 지수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반면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2000지수는 2,988.00으로 22.08포인트(0.73%) 하락하며 대형주와는 다른 흐름을 보였다.
시장에서는 최근 변동성이 확대됐던 인공지능(AI)과 반도체 관련 종목을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것이 지수 상승을 이끈 요인으로 분석하고 있다. 대형 성장주에 투자심리가 살아나면서 위험자산 선호 분위기도 일부 회복되는 모습이다.
다만 투자자들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향후 금리 기조와 물가 흐름, 고용지표 발표 등을 주시하고 있다. 주요 경제지표 결과에 따라 시장의 방향성이 달라질 수 있는 만큼 당분간 변동성 장세가 이어질 가능성도 제기된다.
현재 시장에서는 기술주 중심의 반등세가 이어질 수 있을지, 아니면 차익실현 매물이 다시 출회될지가 단기 증시의 핵심 변수로 꼽히고 있다.
[※ 이 기사는 AI 조력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기사에 포함된 미국 증시 지수와 시장 동향은 작성 시점 기준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시장 상황은 실시간으로 변동될 수 있으므로 실제 투자 판단은 공시자료와 최신 시장 정보를 함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본 기사는 특정 종목이나 금융상품에 대한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투자에 따른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